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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해양 자원 확보 전쟁 중
최근 중국은 남중국해의 황옌다오(黃岩島. 스카버러 섬)에 대한 영유권을 두고 필리핀과 분쟁 중이다. 댜오위다오(釣漁島 센카쿠열도)를 두고 일본과 대립한 이후 한국의 이어도에 이어 계속하여 자국의 영유권 또는 관할권을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태도는 일본도 예외가 아니어서 댜오위다오(釣漁島 센카쿠열도)를 두고 중국과 대립하면서도 훗카이도 북쪽에 위치, 시코탄, 하보마이, 구나시리, 에토로후의 네 개의 섬으로 구성된 쿠릴열도와 독도에 대해 자국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그동안 등한시 홨던 지역에 대해 세계 각국이 앞을 다투어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영유권 자체의 의미이기 석유 등과 같은 해저 자원에 대한 권리 확보 차원이라고 생각한다.
영유권 주장을 통해 국제 분쟁 지역이라 여론을 조장하고 추후 해저 자원 개발에 따른 자국의 권리를 주장하려는 의도인 것이다.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은 독도 주변에 매장되어 있는 천연가스 '메탄하이드레이트(methane hydrate)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우리도 국제 분쟁 지역이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한 그동안의 조용한 외교에서 벗어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 일본의 도발에 대해 순간적이며 감정적인 대응에서 벗어나 전문가를 양성하여 독도가 우리 땅임을 증명하고 활발한 외교를 통해 독도가 우리 땅임을 대내외에 천명하여야 한다.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망언이 계속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독도가 국제 분쟁지역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조용한 외교로 최소한의 대응만 해 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용한 대응의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역효과만 나타나고 있으며 일본은 더욱 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조용한 외교에서 벗어나 독도가 우리 땅임을 증명하는 구체적인 사ㅖ를 제시하여 일본이 다시는 독도를 두고 망언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독도는 이제 영토의 개념을 떠나 독도 주변의 '메탄하이드레이트(methane hydrate)의 확보를 위한 전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일어업협정 떄와 같이 불분명한 태도를 가진다면 일제시대의 을사5적<박제순(朴齊純, 외부대신), 이지용(李址鎔, 내부대신), 이근택(李根澤, 군부대신), 이완용(李完用, 학부대신), 권중현(權重顯, 농상부대신)>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반키 여러분 우리의 독도를 지키기 위해 우리 하나되어 나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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