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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구의 수명을 늘려주는 방법
작성자 최서형 등록일 2017-01-26 조회수 358
카테고리 지구촌공동 > 기후변화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는 과학기술(첨단기술) 발전에 초점을 두고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 편리한 생활을 위해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과정입니다. 하지만 그런 중대한 과학기술 발전의 기반이 되어주는 환경은 악순환의 연속에서 점점 우리와 멀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환경학자들은 말합니다. 고작 몇년 후면 북극의 빙하가 다 녹을 것이고, 해수면이 상승하여 몇십개의 섬나라 들이 사라질 것이며, 자원고갈로 인한 국제적 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이죠. 사실 이런 암담한 미래를 모두들 한번이라도 들어본 적 있을 것입니다. 과거에 비해서는 환경에 대한 인식도 많이 생겼고, 보호하려는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지만, 현재 우리가 실천하는 행동들은 파괴된 환경을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그래서 파괴된 환경을 조금이라도 빨리, 많이 되돌려보고자 한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학교에서 환경 교육을 할 때 중요시하는 부분이 바로 개개인의 노력입니다. 분리수거처럼 작은 행동도 모이고 모이면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가르치고, 아이들은 그렇게 교육을 받습니다. 하지만 이 교육의 문제점은 학교에서 배운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전혀 쓸모가 없어진다는 것이지요. 당장 내 몸이 더 편했으면 좋겠어서 분리수거를 하지 않거나, 습관을 고치기 어려워서 사용하지 않는 방의 불을 켜놓는 일들을 개선하려고 개개인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절대 환경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환경보호를 개개인의 선택사항으로 내버려두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기업적인 차원에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사람들에게 환경을 보호해야할 의무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업에서 상품을 만들어 가격을 측정할 때, 재료비, 인건비, 운송비 뿐만 아니라 상품이 버려지고 난 후 처리비용까지 포함하여 가격을 측정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쓰레기 처리 비용이 모자라서 쓰레기 불법 해양 투기나 태평양 쓰레기 섬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이 상품을 살 때 처리비용까지 모두 부담하여 환경에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이렇게 처리비용까지 개인이 부담하게 되면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문제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많은 상품들의 물가가 올라 경제가 잠시 휘청거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을 이렇게라도 되돌릴 노력을 하지 않는 다면, 훗날 우리는 경제적 피해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인명피해까지 입으며 더이상 지구와 공존하는 것을 허락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지구를 괴롭힌 것에 대한 대가와 앞으로의 재앙 방지 비용으로 상품의 처리비용을 더 내는 것을 아까워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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