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역사외교아카데미

아그레망

공지사항

글로벌 역사 외교아카데미 알림공간입니다.

제목 반크-글로벌 역사외교대사 임명자 분들의 활동소감(28기)
작성자 반크 등록일 2020-10-15 조회수 124

날짜: 2020. 10. 15(목)  
제목: 글로벌 역사외교대사 28기 활동참여 임명자 분들의 활동소감을 전해드립니다~!



역사를 배우는 세대를 넘어 역사를 바꾸는 세대로서,
세계인과의 교류를 통해 독도·동해·한국역사 등 정보오류를 찾아 바르게 알리는 위대한 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5천년 대한민국의 유구한 역사를 세계인에게 바르게 알리는 활동을 실천한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를 소개합니다.

글로벌 역사 외교
활동을 한달간 성심껏 하신 분들의 활동 소감을 들어보세요~!
 


*고서진 역사외교대사
(온라인 발대식 소감) 반크 온라인 발대식 영상을 보며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해야 하고 현재 외국인들의 우리나라 역사 인식 수준은 어떤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 반크에서 직접 제작한 디지털 포스터와 청원 참여를 통해 내가 직접 역사 인식 개선의 기회에 가담할 수 있게 해주어 굉장히 보람 있게 느껴졌습니다. 미션3과 미션4와 같은 향후 미션들을 수행하는 데에 있어 지표도 되고 동기 부여도 많이 됐던 미션입니다.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로서 내 역할의 무게가 느껴지는 것 같아 앞으로는 평소에도 우리 역사에 대한 공부를 놓지 않으며 역사를 잊지 않는, 깨어있는 현대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활동을 마치며 소감) 그저 왜곡된 채 해외에 알려진 한국 역사에 불편해하고 분개하던 한 학생이 반크 활동을 거치며 한국사에 진정으로 한 발짝 더 가까이 가게 된 것 같아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동시에 한국사 공부와 홍보 실천의 중요성도 깊이 깨닫게 되어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했습니다. 반크 활동이 끝난 후에도 매 순간 이 가벼움과 무거움 사이를 적절히 오가며 21세기 독립운동가로서 역사적 계몽을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보람 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주신 반크에게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28기로서의 마지막 감사인사와 더불어 앞으로도 반크의 다양한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겠다는 다짐을 보냅니다.

*고형관 역사외교대사
이 활동은 단순히 미션들을 클리어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어떻게 진로를 정해야 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비젼이 담겼던 활동이었던 것 같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이런 것들도 있었구나!' 라는 것을 새롭게 느껴보고 직접 찾아보고, 써보고, 체험해보면서 활동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해주었고 제가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단서가 되는 중요한 활동이었던 것 같습니다.(중략)

*권상혁 역사외교대사
미션들을 하면서 내가 독도문제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동북공정문제나 동해표기오류문제에 대해서는 무지했다는 것이었다. 이번 기회에 독도 문제 뿐만 아니라 많은 다른 것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특히 반크의 동해홍보사이트(whyeastsea.prkorea.com)가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해보고 싶을 정도로 나에게 많은 도전이 되었던 것 같다. 

*권아영 역사외교대사
반크라는 단체를 옛날에 들어보기만 했지 제가 반크로 활동을 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의 목표는 얻는것이, 배우는 것이 더 많은 활동을 하는 것이었는데. 이번 활동에서는 정말 얻는 것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쉽게 접해보지 못하는 활동을 해보면서 굉장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제가 직접 한국을 알리고, 한국을 지키니 애국심도 많이 함양돤 것 같습니다.

*길소정 역사외교대사
스스로 하는 Q&A) ㅇ이번 활동을 하게된 이유는, 사실 영어를 잘하지 못하고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막연히 우리나라의 역사를 외국 친구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이유로 시작했었다. ​
ㅇ활동으로 얻은 성장을 말한다면, 외국어에 대한 도전! 즉, 언어를 처음부터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게 된 점이 나를 성장하게 한 것 같다. 
ㅇ성취감을 느꼈던 경험은, 외국친구들이 내가 알려준 역사지식을 이해하고 다른 외국친구에게 알렸을때 성취감이 컷던 것 같다. ​
ㅇ이번 활동을 통해 배운점은, 역사에는 비극적인 상황은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비극적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돌파해  가려는 시도를 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도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며 '도전'부터 해보게 된 것을 배웠다.

*김동호 역사외교대사
온라인 발대식 소감) ㅇ후기미션: 처음에는 1시간 가까이 되는 영상을 볼 생각에 정말 언제 끝나려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영상들을 보면서 정말 시간이 빨리 갔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 6개 봤을 뿐인데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 영상들 중 독도를 다루고 있는 내용이 많았는데 일본 우익들의 왜곡이 상당히 심하다는 사실을 다시끔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정말 이러한 활동들에 적극적으로 임하면 저도 이런 역사왜곡에 맞서 싸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독도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들게 한 활동이었습니다.
ㅇ글로벌 청원 참여: 어떤 것에 참여해야 할까 고민했습니다. 그 중 제가 가장 세계에 알리고 싶었던 것은 일본의 '욱일 전범기'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영상에서도 보았듯이, 나치의 깃발을 보면 정말 욕을 해대는 세계인들이 욱일기는 예쁘다고 런웨이에까지 등장하는 것을 보고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마존, 구글 욱일기 상품 반대 청원을 가장 먼저 하였고, 이것을 유럽 친구가 더욱 잘 이해할 것 같아 폴란드 친구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이런 청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앞으로 많은, 우리의 왜곡된 역사를 되돌리는 청원에 참여할 것입니다.
ㅇ디지털 포스터 확산:  상당히 인상적인 것이 많았습니다. 정말 딱 핵심내용만 짚고, 또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이런 메세지를 전달하기에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포스터를 앞으로도 적극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SNS 등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이런 시각자료, 포스터로 보여준다면 더욱 빨리 우리의 찬란한 역사를 세계에 올바르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김민지 역사외교대사
저는 이번 28기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를 하며 한국의 역사와 독도, 동해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강과 과제, 이전에 진행하고 있던 활동들과 겹치며 중간에 미션을 중단할 뻔 하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활동을 진행하여 더욱 보람찬 것 같습니다. 앞으로 미션이 주어지지 않아도 앞서 진행했던 활동들을 스스로 하며, 한국과 한국의 역사를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수진 역사외교대사
(온라인 발대식 소감)  반크 글로벌 역사외교대사의 역할과 활동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파악하고, 반크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글로벌 청원캠페인 활동을 알게되고 직접 청원을 해봄으로써 역사를 바로잡는데 참여했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외교대사로서 한국을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여러 활동이 정말 의미 있었습니다.

(활동을 마치며 소감) 한 달 동안 글로벌 역사외교대사로서 전 세계에 한국 역사를 알리고 바로 잡는 활동을 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반크의 많은 자료들과 제가 직접 만든 홍보물을 외국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그들이 이해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낀 것 같습니다.
또한 새로운 지식을 저장하는 과정이 의미 있었습니다. 사실 어떤 것을 나서서 하지 않는 저에게 이번 활동은 큰 도전이었습니다. 걱정과는 달리 이 활동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기회가 저에게 큰 시작점이 되어서 앞으로도 모든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비록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활동은 끝나지만 한국 알리기 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박지현 역사외교대사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활동을 통해 처음으로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법도 찾아보고 처음에는 올리는데 3시간씩 소요하고 모든게 서툴었는데 아직도 매우 서툴지만 그래도 하나의 소통할수 있는 망을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 매우 기쁩니다.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를 하면서 반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히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사홍보키트부터 영상들, 포스터 및 카드뉴스 등등 미션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었고 이름만 들어 알고 있었던 반크의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뿌듯했습니다. (중략)
교과서 속에서 우리는 일본이 왜곡된 역사사실을 자국민과  세계인들에게도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배우지만 어떻게 이에 대처하고 직접 나서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방법을 몰랐었는데, 여러 교육영상과 자료들을 통해서 독도에 대해, 동해에 대해, 또 일본과의 관계를 넘어서 세계속에서의 대한민국을 생각하며 우리나라의 국가 이미지를 제고할 방안에 대해 생각하는 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새삼 놀라웠습니다.(중략)
이 활동을 통해 조금씩 알아가는 것에 흥미를 느꼈고 앞으로 꾸준히 한국사 및 세계사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사람에게도 꼭 글로벌 역사외교대사 활동을 추천하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다른 반크에서 진행하는 활동에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배유지 역사외교대사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수도 있는 시간동안 다양하고 많은 활동들을 해서 굉장히 알차고 보람찬 시간이었다. 처음에 내가 알고있던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지식이 매우 일부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반크라는 단체를 통해 어떤 웹사이트, 어떤 정부의 출판물 등에 한국의 역사가 왜곡되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직접 한국역사가 왜곡되어 표기되어 있는 다양한 웹사이트를 찾아 정정을 요청하는 메일을 보내기도 했는데, 반크가 아니었다면 평생 이런 활동을 해볼 기회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달동안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정말 행복했고,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위해 힘쓸 반크를 응원하고 나 또한 계속해서 우리나라의 역사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다.

*배윤서 역사외교대사
이 활동들을 하면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역사를 알리고 시정 메일을 보내는 등 나 스스로도 깨우치고 역사에 대해 더욱 더 자세하게 알아가게 되었다.
평범한 학생이었던 내가 외교의 주체가 되어 활동을 하다니 정말로 감사한 기회가 되었던 활동이었다.   또한 한달이 조금 안되는 이 시간들 동안 독도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었고 나 스스로도 성장하게 된 것 같다.  앞으로 이런 문제들을 시정하기 위해 개인으로써도 노력할 계획이며 한 국민으로써 감사한 경험이 되었던 활동이었다. 

*양하은 역사외교대사
이번 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우리나라 역사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독도, 동해, 동북공정, 일제강점기, 위안부, 일본 욱일기 사용 등 대부분 대충 알고 있던 사실들도 더욱 깊게 알 수 있었고 분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진심으로 변호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반크에서 갈고 닦아 놓으신 선배들의 노력과 결과를 볼 수 있었고 그것들을 통해 우리 후배들이 느끼고 더 전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이번 기회를 통해 외국인 친구들에게 우리나라 역사를 자세히 알려줄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앞으로도 계속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록 한 달간의 짧은 기간의 활동이었지만 많은 결과를 얻은 듯 하여 뿌듯합니다.
또한 그동안 스쳐지나갔던 세계 곳곳의 우리나라에 대한 오류들을 이제는 직접 오류 시정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고 앞으로 관심을 더 가지고 '나부터 실천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오류시정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깊은 깨달음과 가르침을 주셔서 반크에게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오은서 역사외교대사
글로벌역사외교대사로서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한달이 끝이났지만 절대 역사외교대사의 활동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해 나갈 것입니다. 반크에서 제공해주신 소중한 한달은 앞으로 제가 해 나가는 글로벌 역사외교대사활동의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가이드라인이었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끝난 지금부터는 한달동안 배우고 경험한 것을 토대로 저 스스로 글로벌역사외교대사 활동을 해 나갈것입니다.

*원희정 역사외교대사
28기 활동을 하며 어려웠던 점과 저의 한계선을 극복하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외국인 친구와 대화하면서 한국 역사를 알릴 수 있어 정말 뿌듯하였고, 외국인 친구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는 생각에 행복한 나날들이 연속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나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유소영 역사외교대사
처음 미션지를 받았을 땐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고 걱정했지만 지금은 내가 해냈다는 사실에 뿌듯하다.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처음이고 이러한 활동을 참여하는 것도 처음인지라, 나에게는 큰 도전이였다.
이번 활동을 하면서 내가 무언가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 같다. 역사 외교대사로서 활동한 덕분에, 앞으로 내가 할 일은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다. 매 활동마다, 자칫하면 내가 한국의 역사를 잘못 알릴 수 있다는 것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다.
한달동안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을 느꼈다. 2020년 중 가장 의미있게 보낸 한달이 아닌가 싶다. 이 활동을 참여하지 않았거나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척이나 추천해주고 싶다. 내가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라는 것을 잊지 않을 것이고 한국의 역사를 계속해서 배워나갈 것이다. 이러한 기회를 만들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를 전하고 싶다.

*유은승 역사외교대사
반크 선배님들의 의미있는 활동을 본받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뒤따르는 미션들에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인스타그램을 만들어 공부한 내용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쉽게 알리고자 하였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의미있는 활동에 동참한 것 같아 뿌듯하다는 말을 해주었는데, 반크활동을 통해 한국인들도 정확한 역사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아 기뻤습니다.

*윤단영 역사외교대사
말로만 들었던 반크 활동을 하면서 우리 역사, 우리 영토가 저렇게까지 잘못 알려져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알리고 스스로도 공부하면서 역사적, 세계적인 시야가 넓어진 것을 스스로도 느꼈다. 무엇보다 이런 활동을 해 봄으로써 앞으로도 올바른 사실을 알려야겠다는 의식이 자리잡아 잘못된 것을 보면 바로 제보하고 직접 바로잡는 행동을 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 스스로도 성장하고 우리나라의 국민으로서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이슬기 역사외교대사
이번 글로벌역사외교대사 28기 활동을 통해 가슴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파서 차마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외면해왔던 우리 역사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용기가 생겼으며, 그 용기는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원동력이 되어주었습니다.
청원 참여, 오류 시정 등 여러 미션을 수행하며, 나의 작은 행동이 큰 반향을 일으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임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자율 미션을 수행하면서, 우리 독립운동 역사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숨겨져 있던 영웅들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들의 뜨거운 심장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은희 역사외교대사
(온라인 발대식 소감) 발대식 영상 중에서 박기태 단장님의 "여러분은 대한민국 역사를 만드는 주인공입니다." 라고 하신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대외활동 사이트에서 처음 역사 외교대사라는 활동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사실은 '혹시 이 일이 괜한 시간을 잡아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세계인의 우리나라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제대로 된 문화를 알려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시작은 단순한 '호기심'이었습니다. 그리고 발대식과 6편의 특강을 들으면서 그것은 '사명감'으로 바뀌었습니다. 영상 한 편마다 긴 시간이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몇몇 강의들은 시간 가는지도 모르게 저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반크 청년들의 작지만 또렷한 목소리들이 정당한 변화를 가져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 또한 역사 외교대사로서 오류 시정 혹은 우리나라의 역사 알리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지원 역사외교대사
글로벌 역사외교대사 28기로서 모든 미션을 완수하였습니다. 한 달이라는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동안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있었습니다. 특히 직접 미션을 만들어서 스스로 정보자료를 찾고 정리하면서 몰랐던 내용들, 알고있었지만 두리뭉실하게 알고있던 것들을 더 정확하게 머릿속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목표의식도 뚜렷해졌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역사에 대해 더욱더 배우고 싶었고 이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졌습니다.
 
*장은진 역사외교대사
<미션4>를 실천하기 위해 5년 전 연락이 끊겼던 외국인 친구에게 다시 연락을 취했다. 다행히 연락이 닿았고, 예전에 내가 했던 것처럼 편지를 써서 내 안부를 전하고 한국에 대해 알려주었다. 이번에는 특히 반크의 한국 홍보 키트가 있어서 더욱 수월했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계속 연락하고 지낼 것 같다. 이 활동을 하면서 굉장히 즐거웠고 친구에게 직접적으로 한국에 대해 알려주는 거라 성취감도 컸다.

*정아름 역사외교대사
4번째 미션인 독도 영해, 역사 알리기 미션을 하면서 외국인 친구를 많이 사귀게 되었다. 독일 프랑스 러시아 등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었다. 생각보다 우리나라를 좋아하고 역사를 배우고 한글을 배우는 사람들이 많아 뿌듯했다.

*최수정 역사외교대사
먼저, 9월 5일 반크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활동을 시작하면서 걱정 반 설렘 반 이었습니다. 1년만에 다시하는 반크 활동이라 교육받았던 내용들을 다 잊어버리진 않았을까, 기한안에 다 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들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지금 모든 미션을 완료하고 활동후기까지 작성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미션들을 수행하면서 동아리에서 부기장으로 3년 동안 활동 하였음에도 모르는 것, 부족한 것이 많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고. 또, 아직 세상이 많이 변화하지 않았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이 감정은 행동으로서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두 번째 미션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미션에서 아카데미 수업에 참여하면서 이런 많은 자료들을 학교와 같은 공식 교육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크가 더 큰 단체가 된다면 가능할까요?
세 번째 미션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되지도 않는 프랑스어로 서한들을 번역해서 보낸다고 밤을 꼬박 새웠습니다. 그렇지만 번역을 해서 서한을 발송하고 난 뒤, 매우 뿌듯하였습니다. 아직 답장을 받지는 못하였지만, 저의 서한이 전달되어 우리나라에 대한 오류가 시정되기를 바랍니다.

네 번째 미션은 다행히 저와 펜팔을 주고 받고 있는 한국에 관심이 많은 친구가 저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보다 어린 친구이지만 함께 서로의 역사를 공유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섯 번째 자율 미션은 정말 많은 공을 들여 수행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저의 장점은 한국사와 프랑스 역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프랑스어와 영어 독일어를 조금 할 수 있다 정도였습니다. 그 장점을 극대화 시켜서 할 수 있는게 뭘까 생각하여 이러한 결과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한 달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줄 알았더라면 좀 더 많은 시간을 이 활동에 투자할 걸 하는 후회도 듭니다.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저의 새로운 면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벌써 활동이 끝났다는게 아쉽지만 무사히 활동을 마친 것에 감사드리며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로, 한국의 국민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감 출처: 역사대사님들의 글들 중에서 일부분 기재.

 

 

목록

반크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나면 어떤 풀보다도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136-084 서울 성북구 보문동 4가 30번지 2층  /  전화 : 02-921-3591~2  /  팩스 : 02-921-3593

본 캠페인은 동북아역사재단과 합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