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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크-위대한 활동, 우리 함께해요! 여러분이 바로 21세기 독립운동가 입니다!
작성자 반크 등록일 2019-01-25 조회수 126



[반크] 동해 바로알리기 프로젝트에 함께 해주세요~! 여러분이 21세기 독립운동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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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국제수로기구(IHO) 차기총회를 앞두고, 일본정부의 일본해 표기 해외홍보를 여러분과 함께 막아내고자 합니다!

- 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계기로, 100년전 일본 제국주의로 빼앗긴 바다이름을 되찾는데 함께 힘을 모으고자 합니다!

- 바로 여러분이 세계에 일본해의 부당성과 동해의 정당성을 알리는 위대한 활동을 할 글로벌 역사 외교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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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적 일간신문인 요미우리 신문사에서는
반크의 주도로 시작된 민관 합동 한국바로알리기 운동에 대한 동해 표기 성과를 기사화하면서
자국의 대응을 촉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18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사는
<다른 나라의 세계 지도 등 점검, 메일로 ‘동해’ 요구> 하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 1월 18일 기사>
https://www.yomiuri.co.jp/politics/20190118-OYT1T50104.html

일본 요미우리는 “일본해의 호칭 문제를 둘러싸고, 국제수로기구(IHO)가 세계의 바다 이름을 기록한 지침 개정의 문제를 한국과 협의하도록 일본에 요구해 온 것이 밝혀졌다. 한국은 동해 병기를 목표로 국제사회에서 민관합동 공세를 펴고 있으며 이번 움직임도 그러한 흐름 속에 있다.(중략)" 라고 시작하면서 국제수로기구의 입장 변화를 한국정부와 민관의 합동 공세의 성과임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사 마지막 부분에 “한국 국민들도 함께한다. 민간단체 회원들은 각국의 지도와 학교 교과서, 매스컴의 기사 등을 점검. 일본해 단독표기가 있으면 시정을 요구하는 메일을 보내고 있다. 2009년 한국의 조사에서는 세계의 지도 약 28%가 동해를 병기하고 있다고 한다” 라면서 민간 단체의 활동을 강조했습니다.

무엇보다 요미우리가 주목한 한국의 민관합동의 공세는,
2015년 11월 30일 반크가 국회 동북아 역사 왜곡 대책 특위에 초청받아
일본정부의 일본해 단독표기를 동해로 바꾸기 위해서는 민관 합동 공세가 가장 필요함을
국회의원 대상으로 발표한 후, 정부 동해관련 기관 11개 기관이 하나가 되어 시작 되었습니다.

당시 국회의원들은 “10년 넘게 반크가 활동하는 동안 국회를 처음 찾았다는 데 놀랐다. 국회도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고, 외교부와 교육부 등에 반크 지원 대책 등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반크는 “ 외국 교과서, 박물관, 외신 기사, 웹사이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매체에서 한국 관련 오류나 왜곡정보를 제대로 시정하려면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통일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당시 국회 동북아 대책 특위 위원장은 "반크의 제언이 일회성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외교부, 교육부, 동북아역사재단 등에 다음달 13일 열리는 전체회의 때까지 관련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반크 민관 합동의 중요성 국회 발표 관련, 2015년 11월 30일 연합뉴스 기사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1&aid=0007954688

이후 2016년 3월 29일 국회 동북아 대책 특위의 지시시항으로 정부와 민간단체가 외국 교과서 등의 한국 관련 오류와 역사 왜곡에 대해 민관협력위원회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민관 합동 위원회 출범, 해외 역사왜곡에 민관이 공동대응 나선다, 2016년 3월 29일 기사>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1&aid=0008289039

반크는 이번 요미우리 신문사의 보도가 2015년 국회에서 반크의 제안으로 시작된 민간 합동 위원회를 통해 민관 합동으로 국제사회에 한국을 바로 알리는 활동이 착수가 되고, 이후 전세계 지도, 교과서, 웹사이트등에 일본해 표기를 동해로 바꾸는 성과가 속속 드러나자 이를 일본 정부와 일본 국민들에게 알리는 의도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 국제수로기구 IHO 사무국은 2020년 총회까지 한일 양국, 그리고 한국과 마찬가지로 개정을 요구하는 북한 등 3자가 동해 명칭에 대한 비공식협의를 하도록 요구했으며, 일본 정부는 IHO의 권고를 마지못해 받아들이기로 한 상황 입니다.

이에 따라 반크는 내년 2020년 총회에서 국제수로기구인 IHO가 동해 표기 개정 문제를 앞두고, 일본 정부가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동해 표기 저지 및 일본해 표기 확산 작업이 강화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반크는 2019년 1월 22일 제 8차 민관 협력위원회에서 앞으로 일본정부의 대대적인 동해 표기 방해작업을 막아내기 위해 앞으로 1년간 총력을 다해 일본해 표기 시정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을 천명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동해바로알리기 홍보 활동에 착수했습니다.


우선, 반크는 다가오는 2월 20일∼25일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나들길(지하철 4호선 이촌역 2번 출구)에서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함께 '2019 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를 개최하여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동해표기 홍보 활동에 함께 동참해 '21세기 독립운동가'로 나서줄 것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국가브랜드업 전시회 개최 :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립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관람해 주세요!>
- 공동 주최: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연합뉴스
- 전시 기간: 2019년 2월 20일(수) ~ 2월25일(월)
- 전시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나들길
- 전시 제목: 2019 국가브랜드 업(UP) 전시회 - "독립운동가가 꿈꾼 대한민국!"
- 내용: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국민들과 함께하는 한국바로알리기 활동

<국가브랜드업 전시회 기간 중, 도슨트로 활동 참여방법>
-대상: 중•고등학생, 대학생
-인원: 총50명 (일별 8명)
-신청 기간: 2019년 1월 23일(수) ~ 2월 6일(수) *23시 50분 마감
-신청 방법: 지구촌 촌장학교(school.prkorea.com) 로그인>학교생활 참여하기> [학교 신청]
-신청 상세 페이지 http://school.prkorea.com/school/apply/view.jsp?code=SCH01&seq=82
-합격 발표: 2018년 2월 8일(금) 오후 5시 이후, 지구촌촌장학교 공지 및 이메일, 문자 공지
-활동 내용: '국가브랜드UP' 전시기간 동안 전시 공간에서 전시 소개 및 사진 촬영 등 행사 진행

<국가브랜드업 전시회 기간 중, 청년 공공외교대사 참여방법>
-대상: 중고등학생, 대학생
-인원: 150명
-신청 기간: 2019년 1월 23일(수) ~2월 6일(일) 23:50 마감
-신청 방법: 지구촌 촌장학교(school.prkorea.com) 로그인>학교생활 참여하기> [학교 신청]
-신청 상세 페이지 http://school.prkorea.com/school/apply/view.jsp?code=SCH01&seq=83
-신청서류합격자 교육 발대식: 2월 20일(수) 11:30~16:00
-교육 장소: 국립한글박물관 지하1층 강당(서울 용산 소재)



둘째 반크는 전국민 글로벌 동해 홍보사이트(http://eastsea.prkorea.com)를 반크와 다양한 기관이 공동 개최하는 '글로벌 한국홍보대사 양성 발대식'을 통해 전국의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적극 알리며 동해홍보실천을 할 것 입니다.
동시에 전국 시.도 교육청 교사 연수를 통해서도 초.중.고교 교사와 학생들에게 적극 알려, 2020년 국제수로기구(IHO) 차기총회 전까지 전세계 교과서, 세계지도에 동해를 홍보하는 활동에 동참할 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셋째, 반크는 일반 한국 국민들과 해외 동포들이, 전 세계 곳곳의 일본해 표기 오류를 반크에 제보하는 수동적인 활동을 넘어, 스스로 직접 시정 활동에 적극 동참할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반크는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4개 국어로 된 일본해 표기 항의서한을 웹사이트에 공개하여 대한민국의 전국민, 해외동포 누구나 동해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일본해 표기 대응 4개 국어 항의서한 보기>
http://eastsea.prkorea.com/defend_eastsea/letter_eastsea



넷째, 반크는 해외 사이트에서 일본해 단독 표기 지도를 발견했을 때에는,
반크에서 제작한 디지털 동해 단독표기 영문 세계지도를 제공해
동해를 올바로 알려나가는 활동을 돕고자 합니다.

<영문 온라인 한국지도>
http://theworldchanger.net/upload/new_board/C1279755411134.gif

<한글 온라인 한국지도>
http://peace.prkorea.com/upload/new_board/C1282789702610.gif

< 영문 온라인 북한 지도>
http://www.theworldchanger.net/upload/new_board/C1284105947713.jpg

< 한글 온라인 북한 지도>
http://peace.prkorea.com/upload/new_board/C1282712083331.gif

<영문 온라인 일본 지도>
http://www.theworldchanger.net/upload/new_board/C1284106137901.jpg

<한글 온라인 일본 지도>
http://peace.prkorea.com/upload/new_board/C1282722077392.gif


반크는 2020년 국제수로기구 총회를 앞두고,
일본정부의 일본해 표기 해외 홍보 프로젝트를 여러분들과 함께 대응
하고자 합니다.

특히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계기로,
한국인들이 다른 어떤 시기보다 역사의식이 높아진 지금이야말로
100년전 일본 제국주의로 빼앗긴 바다 이름을 되찾아는데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민간 외교관이 되어
국제사회를 향한 일본정부의 일본해 표기를 막아내고 동해를 알려야할 때
입니다.

바로 여러분이 21세기 독립운동가 입니다!


*반크 동해알리기 프로젝트 착수! 관련 보도기사 보기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8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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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미우리 신문 1월 18일 기사 및 한글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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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miuri.co.jp/politics/20190118-OYT1T50104.html




他国の地図などチェック、メールで「東海」 要求
다른 나라의 지도 등 점검, 메일로 ‘동해’ 요구


【ソウル=水野祥】日本海の呼称問題を巡り、国際水路機関(IHO)が世界の海洋名を記した指針改訂の是非を韓国と協議するよう日本に求めてい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韓国は東海の併記を目指し、国際社会で官民挙げて攻勢を仕掛けており、今回の動きもそうした流れの中にある。

일본해의 호칭 문제를 둘러싸고, 국제수로기구(IHO)가 세계의 바다 이름을 기록한 지침 개정의 문제를 한국과 협의하도록 일본에 요구해 온 것이 밝혀졌다. 한국은 동해 병기를 목표로 국제사회에서 민관합동 공세를 펴고 있으며 이번 움직임도 그러한 흐름 속에 있다.

2017年4月にモナコで開かれたIHO総会。日本が外務省などから約10人を派遣したのに対し、韓国は外交省や海洋水産省の職員や有識者ら約30人を送り込んだ。

2017년 4월 모나코에서 열린 IHO총회. 일본이 외무성 등으로부터 약 10여 명을 파견한 것에 반하여 한국은 외교부와 해양수산부 직원 및 전문가들 약 30여 명을 보냈다.

韓国は東海をPRする展示ブースを設け、モナコ元首ら海外要人を多数招き、併記の必要性を訴えた。結局、この総会で、60年以上不変だった指針「大洋と海の境界」改訂の是非について、関係国が非公式に協議し、次回総会(20年)で報告されることが決まった。

한국은 동해를 홍보하는 전시 부스를 마련해 모나코 원수들 해외 인사를 다수 초청하여 병기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결국, 이 총회에서 60년 이상 변하지 않았던 지침 「해양과 바다의 경계」 개정의 문제에 대해 관련국이 비공식적으로 협의해 차기 총회(20년)에서 보고하기로 결정했다.

韓国政府は1992年に国連地名標準化会議で日本海の呼称に異議を唱えて以来、国際社会で「植民地支配の結果広がった」などとする主張を繰り返してきた。

한국 정부는 1992년 유엔지명표준화회의에서 일본해 호칭에 이의를 제기한 이후, 국제사회에 「식민지 지배의 결과로 번졌다」라는 주장을 되풀이해 왔다.

民も連動する。民間団体の会員らは各国の地図や学校教科書、メディアの記事などをチェック。日本海単独表記があれば是正を求めるメールを送りつけている。09年の韓国の調査では、世界の地図の約28%が東海を併記しているという。

한국 국민들도 함께한다. 민간단체 회원들은 각국의 지도와 학교 교과서, 매스컴의 기사 등을 점검. 일본해 단독표기가 있으면 시정을 요구하는 메일을 보내고 있다. 2009년 한국의 조사에서는 세계의 지도 약 28%가 동해를 병기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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