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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크-21기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최종 임명자 분들의 활동소감
작성자 반크 등록일 2018-06-25 조회수 373

날짜: 2018. 6. 26(화)  
제목: 21기 글로벌역사외교대사 임명자 분들의 활동소감


역사를 배우는 세대를 넘어 역사를 바꾸는 세대로서, 세계인과 교류를 통해 동해-독도-동북아 현안 이슈를 바르게 소개하며 한국관련 정보오류를 고치고자 노력하는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를 응원 합니다.~!
글로벌 역사 외교 활동을 한달간 성심껏 하신 분들의 활동 소감을 들어보세요~!  


 

*강소원(제주외국어고등학교)
신청할 때까지만 해도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고민했고, 고교 3학년이라는 무게를 지고 학업과 이 미션을 병행해가며 수행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을 끊임없이 했습니다.
결론은 <할 수 있다!> 였습니다. 우리의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 그런 역사에 대한 지식들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아주 값진 추억을 쌓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어떤 지식보다 훌륭한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명진(시흥능곡고등학교)
미션수행을 하면서 배우는 점도 많았고 외국에 독도에 대해서 알리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정말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언제나 독도와 한국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발해(남창중학교)
우리 같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개선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작은 '도전'과 '노력'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확신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반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에 관한 여러 이슈들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독도, 위안부, 동북공정 외에도 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과연 이 미션들을 다 수행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했는데 모든 미션들을 다 수행하고 나니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외국인들에게 독도에 관한 일을 알리며 이건 누군가가 꼭 해야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반크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하늘(제주외국어고등학교)
발대식 교육을 통한 나의 느낌은 정말 대만족이었다! 다만 이렇게 좋은 활동이 고등학생 전이었던 나처럼, 모르는 이가 많다는게 아쉽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 교육 과정 중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은 ‘박기태 단장님’의 말씀인 것같다! 하나하나 주옥 같은 말씀이 오늘 하루 여기있다는 것에 다한 뿌듯함을 느끼게 되었다.
'여기까지 오는 것은 쉽지만 이 활동을 하는 것은 어렵다.'라는 이러한 따끔한 말씀 덕에 정신을 차리게 된 것 같다.
그리고 단장님은 누구보다 자!신!감!이 정말 가득하신 것 같아서, 이점 또한 교육을 통해 본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중략)
한편, 미션을 마무리를 할 수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이러한 좋은 취지를 만든 반크 덕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뿐만 아니라, 미션들이 다 알차고 재미있어 할 수록 더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번 활동은 나에게 있어서, 그리고 이번 년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뜻깊은 활동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것같다.
내가 한 이 활동은, 다른 이들에게 '우주 속의 먼지' 같은 존재라 할지라도 나에게 있어서는 '소중한 활동'이였다.
세계속 한국의 올바른 역사를 위해 나는 실천할 것이고, 주변인들에게 또한 이러한 활동을 하라고 영향을 주는 내가 될것이다. 마지막으로 반크와 동북아 역사재단에게 나의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서설하(고려대학교)
발대식날, 처음 미션이 담긴 종이를 받았을 떄는 막막하기만 했는데 마침내 이렇게 서툴지만 하나씩 이루며 온 길이 참으로 보람차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애국심을 가지고 있고 대한민국을 잘 알고 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이번에 글로벌 역사외교대사의 미션을 수행하면서 정말로 전자의 마음가짐도 너무나 중요하지만, 눈으로 직접 왜곡사례를 보고 정정하거나,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해 알려주는 활동적 <실천>을 통해 더욱 애국심이 커지고 자랑스러운 국민이 되어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한, 세계에 우리의 역사를 알리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더 많이 공부하고 알아야할 것 같다. 이번 경험을 통해 작은 성취물을 통한 기쁨을 얻을 수 있어 뿌듯했다:-) 활동이 끝난다고 정말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 더 노력하는 영원한 글로벌 역사외교대사 21기로 임명 되고 싶습니다.

*선예원(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스터디미션을 통해 가장 와닿고 의미있었던 교육동영상 하나는 어떻게 독도를 알리면 좋을지에 대한 것이 었는데 그것을 바탕으로 미션2~5를 진행해 나가는 데 매우 유익했던 것 같다. 그렇게 미션2~5를 해나가며, 생각보다 많은 한국에 대한 오류 정보가 있고 이를 올바로 바꿔 나가는 것이 '외교의 중요한 일부분'이라는 것을 몸소 느끼고 외교관 이라는 나의 꿈에 처음 이 활동을 신청할 때 얘기한 것처럼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발대식 때 박기태 단장님께서 프랑스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번역기를 돌려 프랑스 문서를 보셨다는 것을 들은 것을 계기로 최대한 불어권 사람들에게 정보가 전해지게끔 그 쪽으로 활동하고자 노력한 것 같다.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21기 활동이 끝나더라도 개인적으로 이 활동들을 이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유정수(서울여자대학교)
역사왜곡 문제는 국제적으로도 정말 심각한 문제이기에 우리 국민들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
나는 세계인 가운데 한 사람일 뿐이지만 나의 활동을 통해 한 사람이 심각성을 자각하고, 그 사람이 주변인들에게 역사왜곡 문제를 알리고 또 알리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이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려고 노력 중이다!
한국인이지만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한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많은 것을 깨달은 유익한 시간이었다.
'교과서에서는 알려 주지 않는 문제들을 직접 해결'하러 나서야 하는 때이다.일본해 라고 표기된 동해, 북한까지 뻗어 있다고 표시된 만리장성 지도, 한국은 중국의 속국 이라는 잘못된 역사교과서 내용 등등.. 지금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지만 최소한 인식을 개선시키고 잘못된 요소를 차근차근 고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도 많은 공부를 해야겠지..역사왜곡 시정률은 지금도 꾸준히 오르고 있고, 내가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활동을 끝낼 때쯤이면 그 시정률이 더 올라가 있지 않을까? 우리 모두 역사 왜곡 문제에 다함께 동참하자!

*이은우(진주여자고등학교)
오류 제보.시정 미션-사실 언어의 장벽으로 상대방에게 나의 의견을 올바르게 말하는 것이 쉽지만����� 않았다.
비록 답장은 오지 않았으나 나의 작은 메일 한 통으로 우리나라에 관한 잘못된 이야기와 역사를 바르게 밝힐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한 활동이었다.
독도홍보 미션-외국인에게 한국에 대해 소개 한다는 것은, 나에게도 그 외국인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외국인에게 보여줄 독도에 관한 자료를 준비하면서 사실 나 자신도 잘 모르고 있던 독도에 관한 진실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그 외국인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기도 한 나에게 소중한 시간이었다.

*최재원(경상대학교)
반크에서 정말 많은 선물(홍보물 키트)을 줘서 정말 감사하다. 좋은 자료들이라 전부 다 만족한다만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꽃과, 독도에 관한 엽서가 아닐까 싶다. 디자인도 매우 마음에 드는 것이 매우 예쁘다. '학습자에게 있어서 학습자료는 매우 중요한 것' 이다. 한국어교사를 꿈꾸고 있는 나로써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지금 당장 내가 앞서서 노력하겠다."고 썼던 것 같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앞으로의 경험이 더욱 기대되는 날이었던 것 같다.

*최지민(이현고등학교)
발대식때, 제주도에서부터 온 친구, 대학생들, 동아리원들이 있었어요!!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반크동아리 였는데, 발대식 시작 전 미리 와서 박기태 단장님을 인터뷰도 하고 동아리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 멋져 보여서 이 친구들 덕분에 저는 이과생 이기는 하지만 학교에 자율동아리로, '반크에 대한 반크를 위한 반크에 속한 동아리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중략)
독도홍보 위대한 미션을 통해 내가 되고싶어 한 '역사 선생님' 이라는 직업의 소명의식을 다시 생각하게 될 수 있어서 좋았고, 추후에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야겠다고 다짐하게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중략)
한편 미션을 하면서 중간에 포기 할까 말까를 엄청 고민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함께 과제를 수행하게 되어서 뿌듯했다. 나와 같이 5가지 미션들을 모두 수행한 반크 회원분들께 수고했다는 말과 박수를 전달해드리고 싶다.
또한 이런 의미있는 활동들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반크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다. 나는 앞으로 독도를 비롯한 동아시아 국제정세의 모든 것에 예전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바라볼 것 같다고 느꼈다.

*한다은(이화여자고등학교)
처음에는 미션 5개를 '내가 어떻게 수행하지?' 생각과 의문이 들었다지만, 발대식때 "지금 아니면 언제 내가 아니면 누가" 라는 말을 생각하며 미션을 수행한 기억이 새록새록 난답니다... 다음에 또 반크의 일부분이 될꺼기에 이번 미션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다음을 또 기약하겠습니다. 지금보다 더 반크에 도움되기 위해 역사와 독도를 더욱 공부하고 노력하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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