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역사외교아카데미

아그레망

공지사항

글로벌 역사 외교아카데미 알림공간입니다.

제목 반크-17기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최종 임명자 분들의 활동소감
작성자 반크 등록일 2016-10-14 조회수 654

날짜: 2016. 10. 14(금)  
제목: 17기 글로벌역사외교대사 임명자 분들의 활동소감


역사를 배우는 세대를 넘어 역사를 바꾸는 세대로서, 세계인과 교류를 통해 동해-독도-동북아 현안 이슈를 바르게 소개하며 한국관련 정보오류를 고치고자 노력하는 글로벌역사외교대사님들을 응원 합니다.~!
글로벌 역사 외교 활동을 한달간 성심껏 하신 분들의 활동 소감을 들어보세요~!  
 


*권산 역사외교대사
이번 글로벌 역사외교대사 프로그램은 저에게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나름 역사를 잘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더 더욱 깊이 들어갈 수 있는 열쇠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미션을 하지 않을 때에도 더 더욱 사료들을 열심히 본 것 같고 우리나라에게 언제, 어떻게 누가 어떤 사건을 일으키고 당했는지 알게 되었고, 제가 먼저 알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준다는 기분이 제일 좋았습니다. '나만이라도'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김고은 역사외교대사

참 값지고 의미 있었던 시간인 것 같아요!!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를 통해 저와 생각이 같은 친구들을 만나고 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았고 실제로도 주어진 미션을 열심히 완수하겠습니다!

*김규리 역사외교대사

발대식때 인상깊었던 건 단장님의 강의 중간에 '박세은' 이라는 중3 아이를 앞으로 잠깐 부르셨는데, 그 친구가 이 반크를 통해 외국교과서에 잘못 표기되어 있는 '직지'를 올바르게 정정한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셨다.  중3 친구가 그런 놀라운 일을 해냈다는 게 신기했다.  동시에 "그렇다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장님은 "실력 보다 의지!" 라며 자신이 반크를 설립하게 된 계기와 활동 이야기들을 해주셨는데, 특강을 들으면서 '아 반크에 지원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열심히 활동할께요.

*김도헌 역사외교대사

국제학교에 있어서 그런지, 외국인 친구에게 내가 어떠한 활동을 했는지, 그리고 뉴질랜드 사람에게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은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의미가 있는 활동이었던 것 같다.
정신적 함양을 키울 수 있었던 것 같고, 나는 너무나도 많은 것들을 배우고 습득한 것 같다.

*김도현 역사외교대사☆
발대식 이후 외교대사로서 미션을 수행하면서 참 많은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내가 이런 활동을 언제 다시해볼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고, 나 같은 평범한 학생이 지난 수많은 세월의 역사를 바로잡는다는 생각이 너무나도 뿌듯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제 블로그를 다른 누군가가 들러서 보고 아주 조금이라도 동참에 의지를 느꼈으면 하는 바램 또한 가지게 되었구요.   역사외교대사 임명을 떠나서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있다면 언제나 참석하는 적극적이고 아는 만큼 보는 학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문범 역사외교대사

이런 미션을 해보기도 쉽지 않은데 반크 덕분에 이런 기회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반크와 함께하는 다른 활동의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석 역사외교대사☆
2016년 9월 10일 토요일, 동북아 역사재단 11층에서 글로벌역사외교대사 발대식과 교육이 있었다.
사실 교육이 서울에서 있어서 참가하는 데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이동 시간만 8시간인 데다 눈 뜨고 코 베여 간다는 서울에서 길을 잘 찾아갈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도착하고 교육을 받아 보니 오길 정말 잘했다고, 이렇게 보람찬 교육이었다면 진작 신청해볼걸. 너무나 인상깊었고 새로운 교육이었던 것 같다.
비전선포식때 내가 주운 비행기 속에는 이러한 꿈이 적혀 있었다.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독도에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인식하고, 세계를 향해 우리나랄를 당당히 알릴 수 있는 건강한 청소년이 되도록, 그 시작점에서 '글로벌역사외교대사'로써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 싶다.'
나 역시 글로벌 역사외교대사로써 세계인이 대한민국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인식을 가지고 지구촌을 살아가는 동료로 인식하는 데 시작점에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 싶다..

*김수영 역사외교대사

온라인으로나마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는데 일조해서 다행이다. 이번 미션이 내가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활동을 하며 가장 보람있었다. 11개국의 20명의 친구들이 그들의 친구들에게, 지인들에게 널리널리 동해와 독도를 알려줄테니까 말이다.

*김영언 역사외교대사

다른 친구들이 해보지 못했던 우리나라를 바로 알리는 활동도 해보고, 또 이렇게 문제의식을 가지게 된것 만으로도 큰 수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반크 활동에 참여하여 왜곡된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로 알리고, 그렇게 세계인들 모두가 우리 대한민국을 바로 아는 그날이 오기를 소망하면서!

*김재욱 역사외교대사

활동이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이 순간에 정말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세계인들의 이해도가 제가 예상했던 정도 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알게 되고 충격이 컸습니다. 우리나라 방송이나 학교 교과서를 보아도 우리역사가 세계적으로 알려진 면만을 기록하지, 그 이면의 부정적인 면(우리역사가 세계인들 사이에서 왜곡되고 올바르지못하게 인식되는 것)은 기록해놓지도,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역사교육에 투명성을 보편화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펜팔친구는 한국에 관심이 많다는 친구였음에도 독도나 다른 역사적 이슈들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 역사에 대해 국내에서 칭송하고 치켜세우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방대한 우리의 역사가 왜곡되고 올바르게 인식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려, 더 많은 외교대사들을 발굴해 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어 보람있었고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채리 역사외교대사

일본인 친구 Nao씨가 방문했어요. 작년부터 친분이 생겨 1년에 3~4번 한국에 방문하시는데,  이번 오시는 날에 시간이 맞아서 제가 관광가이드도 해드리고 역사문제나 독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특히 역사 문제에 대해 저와 Nao씨 서로 의견이 같았답니다.  
전쟁은 겪은 사람 뿐만 아니라 그 후손에게도 상처와 아픔을 남기기 때문에 이보다 더 한 비극은 없다, 두번다시 세계에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아야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구요,
Nao씨는 '자신은 일본인의 후손이기 때문에 일본인이 했던 일들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사죄를 한다'고 말씀하시고도 했고, 동해나 독도 문제에 대해 일본의 욕심이라며 비판적 목소리를 내기도 했어요.
그러나 독도와 동해에 대한 일본 정부의 이미지 전략이나 국제적 홍보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한국도 이에 맞서 대응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실 일본인이기 때문에 자신의 국가에 대해 비판적 시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일텐데, Nao씨는 국제사회의 평화와 한.일 관계를 위해서는 일본이 개선해나가야 할 부분이 많다고 지적해 주셨어요.
또 한국에 이에 맞서기 위해 충분한 홍보가 필요하다고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사실 한국인과 일본인이 과거사나 영토문제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저도 Nao씨도 국제적인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국제사회의 평화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더 진솔한 대화가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Nao씨 역시 이러한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기회를 마련해 준 반크에게 감사하다고 말씀했습니다. 또 한국 홍보자료도 너무 예쁘다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남기셨습니다.

*김효진 역사외교대사

이번 미션들을 통해서 이전에 할 생각도 못했던 일들을 많이 경험할 수 있었어요! 외국인에게 장문의 편지를 쓰고, 국제택배를 보내고, 형식을 갖춘 이메일도 작상해보고!  의미있는 활동이었습니다.

*김희주 역사외교대사

한달동안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로 활동하면서 처음 알게된 사실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또 배울 것이 많지만 이번 계기를 통하여 시작하는 첫걸음이 되어 더욱 많은 활동을 하면서 더 많은 사실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내년에 중국에 교환학생을 가게되면, 중국 친구들에게 우리의 역사와 올바른 사실들에 대해 알리고 싶고, 지금처럼 한결같은 마음가짐으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박미정 역사외교대사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로서의 미션 활동은 나 자신도 한국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인에게도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릴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박은서 역사외교대사

역사외교대사 신청을 하면서 될지 안될지 반신반의 하면서 신청했는데....이렇게 교육생으로 붙어서 많은 체험을 하고 갑니다!! 사실 주말도 거의 찾아볼 수 없고, 중간고사다, 고입이다, 여러가지로 바빴던 한 달이었기에 포기도 할까 생각했는데, 결국은 미션수행 모두 제가 해냈어요!!
특히 제가 되고 싶은 진로인'박물관 큐레이터' 라는 직업에 대해 이번 활동을 하면서 꿈에 한 발 가까워진 느낌을 가지게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이런 활동은 제 동생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네요!

*서가은 역사외교대사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좋은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서난이 역사외교대사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17기 미션을 진행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여러가지 일들에 도전했기에 너무 뿌듯합니다. 미션을 시작하기 전에는 내가 잘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미션을 진행하며 공부하다 보니 재미있었습니다. 홍보미션을 통해서 홍보를 하면서 떨렸지만 새로운 외국친구도 사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다영 역사외교대사☆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17기로서 활동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안타깝게 시험기간이랑 겹쳐서 주말에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발대식에서 배운 내용들을 적고, 동영상을 통해 일본의 과오를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더 좋은 내용의 많은 동영상들이 있었는데 다 보지 못하고 3개만 본 것이 참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가족들하고 동영상 선정해서 봐볼려구요!
오류 시정에 관한 정확한 피드백은 오지 않았지만 제가 제 손으로 오류를 찾아보고 노력했던 시간이 재밌었습니다. 또, 선생님께 동영상을 소개해드리고 제대로 된 한국 역사를 알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듣고 뿌듯했습니다.  학교 시험이 끝나고 반크 과제도 마감되지만, 제가 합격하든지 안하든지 반크를 통해 배운 독도의 소중함, 세계에 잘못된 정보로 알려진 한국역사 시정의 필요성 등을 잊지 않으면서 오류도 시간날때마다 찾아서 시정노력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승우 역사외교대사

드디어 반크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또 반크를 사랑하는 한 학생으로서 한국을 더더욱 열심히 알리고 한국 관련 오류를 수정하고자 한다.
비록 지금 나의 성과는 미비하지만 이러한 나의 노력들이 쌓이고 쌓이면 언젠가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마치 작은 겨자씨가 큰 나무가 되듯이 말이다.

*신수정 역사외교대사

내가 과연 이걸 다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어느새 미션을 완료했습니다ㅎㅎ
힘들었던 점도 있었지만 보람을 느낀 부분도 많았던 활동이었습니다.

*이유정 역사외교대사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이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활동에 임할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게 되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신 단장님과 이 단체에 다시 한번 감사하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이은비 역사외교대사

처음 반크 활동을 하고자 마음먹고 열심히 참가 신청을 할 때부터 지금까지 독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활동이 끝난 후에도 꾸준히 공부하며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이준 역사외교대사

활동을 하면서 몸이 힘들기도 했지만, 또 보람차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도 반크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지후 역사외교대사

제 활동을 보면 정말 쉽게 하는 것처럼 보이던 다른 분들의 활동이 정말 대단해 보이고 특히 얼마 전에 직지 오류를 고친 분이 정말 존경스럽게까지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미션을 열심히 마쳤고 여러 외국인들에게 독도를 알렸다는 것, 그리고 제가 만든 독도 동영상을 통해 독도가 세계에 알려질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기만 합니다.

*조현희 역사외교대사

이 활동을 통해 한국이라는 나라를 더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반크 감사합니다;)

*주민지 역사외교대사

이번 일년은 반크행사 참여로 정말 뜻깊은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국을 알리는데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데 한발자국을 남겼다는 것이 너무 뿌듯해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최영재 역사외교대사☆
발대식 하면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저보다 어려보이는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의 분쟁 문제에 대해서 정말 박식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배우고자 하는 마음에 지원했던 활동이라 무지한 제가 많이 부끄러웠고, 또 그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크의 상징인 '겨자씨'는 어떤씨보다 더 작은 씨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든다고 합니다.
지금은 작고 볼품 없는 겨자씨 같은 제가 열정이라는 연료를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여 대한민국 알리기에 조금이나마 기여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17기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분들이라는 나무가 모여 대한민국을 알리는 희망의 숲을 형성할 수 있길.

*최한나 역사외교대사

제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느꼈던 것은 하려는 시도를 한다면 분명 도우려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활동에서 저는 여러 사람들의 도움의 손길을 받았습니다. 중국어를 공부하는 친구, 러시아어를 공부하는 친구, 중국인 유학생, 사학을 공부하는 친구. 뜻이 있다면 길이 보인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로 저는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무엇보다 시도하는 것이 곧 시작임을 깨달았습니다.

*홍지연 역사외교대사

독도&동해 오류 제보.시정 미션!  매번 선뜻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에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총3개의 오류 제보/시정을 했는데,,,그 중 위키피디아는 전세계인 모두가 수정할 수 있는 사이트라고 들어서 저도 수정하려고 했는데 논란이 있을 수 있는 주제는 아무나 수정을 할 수 없다고 하네요.
일본해 라는 Name정의 섹션에..."이름이 주로 유럽에서는 '일본해'라고 불리는데 각 나라마다 역사적 성향을 반영해서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이는 너무 일본에게 유리한 쪽으로 서술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합니다.   아니면 말로만 듣던 옛날 일본의 로비가 이렇게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요?
제가 준관리자 권한이 있어서 이것을 수정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요..혹시 다른 분께서 권한이 있으시다면 저 Names 부분에 일본의 만행을 서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직접 조사해보면서 잘못 서술된 내용을 고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더 공부해보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꼭 훌륭한 역사 외교대사가 되어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황시정 역사외교대사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로서 한달 동안 활동하면서 나도 내가 살고있는 한국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배운 것을 외국인 친구에게 알려주고 함께 얘기함으로써 색다른 경험을 하고, '외교' '나의 진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볼수있었다. 한달 동안은 <내가 진짜 외교관> 이라고 생각하고 활동을 하니 책임감을 가질 수 있어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다.


 

목록

반크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나면 어떤 풀보다도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136-084 서울 성북구 보문동 4가 30번지 2층  /  전화 : 02-921-3591~2  /  팩스 : 02-921-3593

본 캠페인은 동북아역사재단과 합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