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역사외교아카데미

아그레망

글로벌 역사 외교관 인터뷰

아시아와 세계를 변화시킬 글로벌 역사 외교관 인터뷰입니다. 글로벌 역사 외교관은 서기관 < 영사 < 부영사 < 총영사 < 대사 순으로 진급하며 각 진급과정마다 아그레망 절차를 거칩니다.

제목 서기관으로 진급했습니다! 서기관
작성자 배규동 등록일 2015-12-16 조회수 1355

1. 임명된 소감
(대사,공사,참사관,서기관)

저는 2012년 8월에 반크 정회원이 되었고, 정회원 교육을 받는 동안에 글로벌 역사외교아카데미 사이트에도 가입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활동을 별로 열심히 하지 않다가, 올해 여름방학 때 글로벌역사외교대사 13기로 활동하게 되어 글로벌역사외교아카데미 사이트에서 반크 영상도 시청하고, 보고서도 제출하는 등의 활동을 하여 서기관으로 진급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반크의 글로벌역사외교아카데미 사이트의 회원으로서 서기관으로 진급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여 대사까지 진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님이 생각하는 글로벌 역사 외교관이란

저는 글로벌 역사외교관이란, 유명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외교관처럼 공부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훌륭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영어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역사에 대해 아주 잘 알지 못하더라도, 열정과 역사, 한국 홍보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반크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3. 21세기 민간 외교활동의 중요성

21세기에는 인터넷도 발달하고, 마음만 먹으면 전 세계 어디서나 지구 반대편의 정보를 습득하고,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었죠. 따라서, 외교관이 하는 정부 외교활동 뿐만 아니라 민간인들의 외교 활동 또한 중요하고, 민간 외교의 효과가 더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정치인이나 공무원들이 하는 이야기들보다 친구나 지인들이 하는 이야기들이 더 친근하고 쉽고, 익숙하게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4. 가장 열심히 했던 활동 프로그램과 그 이유

저는 반크의 글로벌역사외교대사 13기로 활동할 때 대부분의 점수를 받은 것 같은데요. 가장 열심히 했던 활동 프로그램은 반크 영상 시청 후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과, 미션을 제출하는 것이었습니다. 열심히 했던 이유는 글로벌역사외교대사 미션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5. 글로벌 역사 외교관에 도전하는 후배 새내기들에게 하고픈말

저는 앞으로 글로벌역사외교아카데미 사이트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후배분들께,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활동하라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6.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포부

지금 저는 반크-코이카 SDGs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남은 미션은 컨텐츠 제작 미션과 홍보미션, 위대한 미션인데요. 글로벌 캠페인 기획안 콘텐츠를 제작한 뒤, 주위 사람들과 한국인, 외국인들에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홍보 활동을 하고, 위대한 미션으로는 글로벌 이슈와 SDGs에 대한 책을 제작하려 합니다. 요즘은 5단계 미션을 위해 글로벌 이슈에 대한 책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된다면, 글로벌 이슈에 대해 홍보하는 작은 사이트도 제작하려 합니다. SDGs 홍보대사 활동이 끝나고 나서는, 독도, 위안부 문제 등 역사에 대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이를 저의 외국친구들에게 홍보하는 활동을 더 많이 해보려고 합니다.

7. 20년후 님의 꿈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가정에서 작성해주세요)

저는 역사 공부, 사회, 외국어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 꿈은 역사학자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제 꿈은 박기태 단장님처럼 한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사회운동가가 되는 것으로 변화했습니다! 제가 반크의 단장님처럼 한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사회운동가가 된다면,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과 후진국 사람들을 도와주고, 글로벌 이슈에 대해서도 홍보하겠습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여 제 꿈을 꼭 이루겠습니다!


8. 20년후 님이 꿈꾸는 세계속 대한민국의 모습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가정에서 작성해주세요)

저는 20년 후 대한민국이 통일을 이루어 지구촌의 피스메이커가 되고, 다른 나라들을 도와주고 함께 하는 전 세계의 친구의 나라, 그리고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별명이 부끄럽지 않게 전 세계 어디서나 글로벌 매너를 갖춘 사람들이 살아가는 나라로 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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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캠페인은 동북아역사재단과 합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