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역사외교아카데미

아그레망

새내기 포부

아시아와 세계를 품는 글로벌 역사 외교아카데미 새내기들의 포부를 들어보세요.

제목 안녕하세요 세계의 유능한 인재가 되고픈 꿈나무이자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염다별입니다. 저는 중학생때부터 막연히 영어라는 학문에 대해 ...

  • 작성자염다별
  • 생년월일2004년생
  • 꿈기타
  • 관심과제기후변화,물부족,여성/아동
안녕하세요 세계의 유능한 인재가 되고픈 꿈나무이자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염다별입니다. 저는 중학생때부터 막연히 영어라는 학문에 대해 더욱 다양한 것을 배우고 싶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저의 희망 진학 학과인 영어영문학과에서는 영어라는 학문 뿐만 그 학문의 배경이 되는 역사나 문화 등 더욱 폭 넓고 다양한 것들을 배운다는 사실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또 그와 동시에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기 전에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한 것부터 차근차근 확실히 알아나가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 커리큘럼 상 회화보다는 문법등의 이론적인 것들이 더욱 중요시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어법적인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도 길러야 한다는 점 또한 제가 꿈을 구체화시켜가며 뼈저리게 실감한 점입니다. 따라서 글로벌 역사 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제 개인적인 역량의 성장과 더불에 역사적 인식의 개선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면 정말 더없는 영광이겠습니다.

목록

반크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나면 어떤 풀보다도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136-084 서울 성북구 보문동 4가 30번지 2층  /  전화 : 02-921-3591~2  /  팩스 : 02-921-3593

본 캠페인은 동북아역사재단과 합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