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홍보를 위해 찾은 원곡동에서 만난 외국분들께 한국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저희가 드린 홍보물들 중 날씨가 더운 탓인지 부채를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그리고 특히 지금까지 한국에서 다니셨던 곳들 중에서 진도!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시네요.
매우 좋았다고 아름다웠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