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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 메타버스 외교관 13기로 활동한 권규민입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한국을 알리는 것을 넘어, '메타버스' 와 'AI' 라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전 세계와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비상했던 저의 뜨거웠던 활동 기록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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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메타버스 외교관에 합격한 뒤, 그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저는 이대위, 헐버트와 같은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처음 접했습니다. 특히, 헐버트 박사님이 일본의 감시 속에서도 한국을 위해 싸우셨다는 사실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또한 생성형 AI에게 한국에 대해 물어보며 오류를 점검하는 활동을 통해 디지털 시대에 올바른 정보를 입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막연히 알고 있던 이 문장이 가슴 깊이 들어왔습니다. 올바른 역사를 아는 것이야말로 외교의 첫걸음임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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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반크에서 보내주신 선물들을 받고 한국을 세계에 널리 알릴 생각에들떴습니다. 발대식 중간중간 제가 쓴 글들이 불려 기분이 왠지 좋아지더라구요. 이후 특강 영상들을 시청하였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정말 큰 도움을 받았고 새로운 지식을 쌓아가는 시간을 가져 행복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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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 친구들이 증가하는 추세인만큼, 훈민정음을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번역 과정에서 이 한글 단어와 맞는 영어 단어는 어떤 것인지 찾는 과정 등 쉽지는 않았습니다만, 결과물을 보니 그 고통이 싹 날아갔습니다. 현재 저는 스페인어를 복수전공하고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스페인어로도 번역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반크의 전시관을 둘러보며,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메타버스 공간을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어려움들을 느꼈기 때문에, 이 맵을 만드신 분에게 정말 존경심을 느꼈습니다. 아직 미완성 단계인 공간들을 꼭 다 완성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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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활동을 진행하여 본격적으로 메타버스 공간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만드는 내내 "와 이거 너무 어려운데" , "이거 왜 안돼" 등 짜증 섞인 감정들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미완성 상태임에도 너무나도 예뻤으며, 뿌듯함도 느꼈습니다. 점차 완성해 나갈 것이며, 나만의 궁궐을 만드는 활동도 진행하려 합니다. 이 활동으로 새로운 세계를 접할 수 있었고 메타버스를 많이 활용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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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활동인 4단계를 진행하였습니다. 내가 직접 외교부 장관, 유엔 사무총장, 국회의원이 된다는 점에서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잠시나마 해당 직책이 되어 상상으로만 했던 내용들을 표현할 수 있어 대리만족의 기분을 느꼈습니다. 내가 직접 정책을 제안해보고 그것을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저 스스로가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외교관이라는 꿈을 이루는 데 있어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디지털 메타버스 외교관 13기 활동이 종료되었습니다. 막상 다 끝나고 보니 후련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이 크게 들었습니다.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 일정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밀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외교관 활동을 간접 체험해 보고 나니 더욱더 꿈에 대한 확신과 의지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토록 바라던 반크의 일원이 되었다는 점에서 너무나도 기뻤고, 반크의 다른 활동에도 참여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반크의 활동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며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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