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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간 일본군 소녀 이야기를 보고 5월 1일 위안부 수요 집회에 참여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두분의 할머니들께서 노란 옷을 입으신채 앉아 계셨습니다. 지난 20년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쉬지 않으시고 일본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이어오신 것에 대해 존경스러움도 느꼈습니다. 반크에서도 태평양 건너 먼 나라인 미국까지 가셔서 일본군 '위안부'를 알리는 활동을 하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하고 존경스럽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망포고등학교 반크 동아리에서도 일본군 '위안부'를 주제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망포고 친구들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생각을 한번더 해주길 바라며 이 영상은 학교에서 한번정도 틀어주기를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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