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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영상을 본 본인의 느낌, 소감
: Ordinary Woman... She dreamed of making a happy family with adorable children.
동영상 첫 부분에 나오는 이 멘트가 한동안 지워지지 않았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배워온 일본과 우리나라와의 관계, 그리고 일제강점기, 여기에 빠지지 않는 일본군 위안부.. 그렇게 어릴 적부터 듣고, 봐 왔지만 사실 정작 나의 생활에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기 때문에 얘기를 들을 때만 분하고 원통했지 평소에는 깊이 생각하거나 생각할 틈도 없었다. 그러나 반크를 접하게 되고, 이 동영상을 접하게 되니 새삼 얼마 전에 그냥 지나가면서 본 뉴스가 떠오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2012년 3월 12일 한 할머님께서 돌아가시면서 남은 위안부는 61명이라는 뉴스였다. 이 동영상의 멘트처럼 돌아가신 할머님도 한 소녀이자 한 가정의 딸로서 한 남자를 만나 한 가정을 꾸리는 소박한 미래를 꿈꾸던 한 여자였을 텐데 큰 아픔을 겪은 채 결국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지 못하시고 돌아가신 것이다. 추정되는 위안부 20만 명 중 이제 이 사과를 받아야 할 분은 61명... 단 0.000305 %이라니..
그래서 우리가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추악한 일본의 과거가 일본의 돈으로써, 세계적 위치로써, 돈으로써 묻힌다면 이러한 일들은 언제 어디서 또 일어날지 모른다. 대학생 글로벌 역사외교 대사가 되어 조금이나마 여러 방면으로 이 분들의 어깨에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
2. 위안부는 일본정부에 의한 식민지여성 강제동원 군대매춘제도로서 세계적 전례 없는 20세기 최대 규모의 강제 인신매매 입니다. 2차 대전 당시 일본이 자행한 인권유린에 대해서 외국친구에게 편지를 써보세요.
: Dear. Michellle
Hello. Lone time no see. How’s it going? I talk about something you have to know, I hope to teach you and that’s why I wrote letter. Have you ever heard about “Comfort Woman”? “Comfort woman” are who make comfort Japanese army through sex. It happened during Japanese Occupation Period (Aug. 29. 1910 ~ Aug. 15. 1945). Maybe you haven’t because Japan always try to hide this history. Can you understand? Is it really true? Yes. I’m serious. And what's more, It is estimated that about 20 million. It’s a big deal... And I think people all over the world must focus about this sad history. It’s not just Korea. It is possible to occur everywhere, everytime, everyone. So I send the letter to you. I hope, not only you, many people will know this story and Japan will say sorry to Comfort woman who want to be called not Comfort woman but justKorean Grandmathers. Thank you for reading this letter. Bye.
3. 또한 역사의 진실을 알리고자 위안부 강제동원을 비난하는 '종군위안부 결의안' 상정 시도를 저지하는 일본정부의 세계적 로비와 반성 없는 일본정부에 맞서는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내외 시민단체의 모습을 전하면서, 이와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나와 외국친구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적어보세요.
: 이미 많은 일들을 위안부 할머님들과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이루었고 이루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위안부에 대한 역사관을 만들고, 위안부 비를 만들고, 미국 하원의원에 결의안 상정을 시도하고,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이런 일들을 하기에 나는 아직 어리고 능력도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런 부분 말고 요즘 내 나이나 외국친구들이 할 수 있는 분야를 찾다보니 역시 인터넷 밖에 없는 것 같다. SNS을 통한 홍보나 요즘 널리 퍼진 앱을 만들어서 소개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일 등은 나이 불문하고 할 수 있는 일이고 이런 일들을 함으로써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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