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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제출

한국 및 동북아시아의 현안과 지구공동과제에 대한 동영상 수업과 칼럼 수업을 수강한 후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제목 [글로벌 외교대사 30기 ] - 독도 옐로우카드 [동영상] 아시아평화 > 독도영유권
작성자 홍예원 등록일 2021-09-27 조회수 45
첨부파일 독도는 한국의 영토입니다..jpg

  1. 동영상 시청 소감 : 영상을 보는 내내, 고구마와 사이다를 한꺼번에 먹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런 표현이 거북할 수 있지만, 일본이 주장하는 근거는 터무니없는 답답한 고구마와 같은 근거이고, 우리나라가 주장하는 근거는 속을 뻥뚫어주는 객관적인 근거처럼 느껴졌습니다. 사실 제가 대한민국 사람이라 당연히 대한민국의 입장이기도 하지만, 이번 영상에서 만큼은 도대체 이 문제가 왜 해결이 안 날까 싶어, 정말 중립국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어느 국가의 주장이 옳은지 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영상을 보면 볼수록, 우리나라의 주장이 더 합리적이고 정당한 이유였습니다. 아직도 독도를 둔 갈등이 계속해서 지속되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 갈등 속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것만큼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갈등과 관심이 없었다면, 독도는 어느새 일본의 역사가 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도 지속적으로 교과서, 지도 등에서 독도를 '다케시마'로 칭하며 '시마네 현'의 편입된 섬,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역사 왜곡은 끊임없이 발생하고 점점 과장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일본의 10가지 독도 주장에 대해 한국 청년들이 제시한 10장의 옐로우카드 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첫번째와 아홉번째의 옐로우카드입니다. "한국은 옛날부터 독도를 인식하고 있었다." 무려 6세기 512년 신라 시대 법흥왕 시절 우산국(울릉도)과 독도를 신라의 영토로 편입하게 되었고, 울릉도에 사람이 거주하기 시작했다는 역사적 사실이 남아있습니다. 그렇기에, 시작이 분명한 명백한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은 현재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일본의 거짓 주장에 당황하지 않고 객관적인 근거들(각종 자료 등)을 제시하며, 다시 한 번 옐로우카드를 통해 일본에게 경고를 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앞으로 이러한 독도 문제 등 역사를 둘러싼 수많은 왜곡과 논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역사를 조작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크게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면서, 내가 부정의, 부조리를 당하거나 다른 사람이 피해를 받게 된다면 가만히 방관하지 않고, 가장 먼저 용기내어 정의로운 사회로 만들어나가는 저 '홍예원'이 되겠다고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10분 남짓의 짧은 영상이지만, 너무나 의미있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2.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하는 우리 땅 독도 

Dear. 외국인 친구 00아. 혹시 '독도'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 있어? 아마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을 것 같다고 예상돼. 이 그 이유는 바로 역사가 왜곡되고 있기 때문이야. 나는 오늘 우리 땅 독도와 그에 얽힌 논쟁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해 ! 먼저 독도는 대한민국의 가장 동쪽에 있는 섬이야. 아담한 크기, 아름다운 자연환경,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는 곳이야. 대한민국의 많은 국민들의 버킷리스트가 독도에 가보는 것일정도로 멋지고 꼭 한 번쯤은 가보면 좋은 곳이야. 그리고 그곳에는 우리나라의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 왜냐햐면, 현재 일본과의 갈등이 수백 년째 이어져오고 있기 때문이야. 한국의 역사에서는 6세기부터 현재까지 한반도의 가장 우측에 위치한 '독도'라는 섬을 한국의 영토로 사용해왔어. 하지만 독도가 위치한 동해 바다 아래에 있는 지하 자원 등 독도라는 영토에 이점이 많자, 어느 순간부터 일본은 독도를 '다케시마'라 칭하며 본인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어. 너무나 가슴아프고 화가 나는 일이지. 우리나라의 사람들은 원래 우리의 땅이었기 때문에 빼앗기지 않고자 노력하고 있어. 심지어는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래가 있을 정도야! 아마 대한민국의 전 국민이 알 걸?! ㅋㅋㅋㅋㅋ 일본이 '다케시마'가 아닌 '독도'라고 부르는 그 날까지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우리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할거야. 1910년 부당한 방법으로 나라(영토)를 빼앗겼던 우리는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을거거든. 나는 우리가 방금 함께 본 영상처럼 현재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독도를 지킬 옐로우 카드의 주인공이라 생각해. 어두운 역사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거야. 오늘 내 이야기를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너한테 독도에 대해 소개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어. 앞으로도 독도에 대해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랄게! 그럼 안녕!! From. Ye Won.

 

English ver.

Dear. Foreign friend 00. Have you heard the word 'Dokdo'? I think I've never heard of it. The reason is that history is distorted. I am today to introduce you about an argument about Dokdo and our land! First, the Republic of Korea's Dokdo is an island in the east. It is a place where you can get small size, beautiful natural environment, and peace of mind. Bucket list of many people in South Korea is enough to be nice to go to Dokdo and really a nice place you go once. And it is guarded by Korean soldiers. This is because conflicts with Japan have been going on for hundreds of years. In the 6th century Korean history from the Korean Peninsula's called 'Dokdo' located on the right side of the island so far been used as a Korean territory. But Dokdo is located East Sea under the sea a lot going for underground resources such as Dokdo, territory, which Dokdo is Japanese for 'Takeshima' from the moment, and have their own territory. It's so heartbreaking and upsetting. People in our country are trying not to be taken away because it was originally our land. There is even a song called 'Dokdo is our land' can get! I'm sure the whole nation of Korea knows. ㅋㅋㅋㅋㅋ Japan is not a 'Takeshima' called 'Dokdo' that day to protect our territory are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will strive in the future. We, who were deprived of the country (territory) in 1910 in an unfair way, will no longer stay still. I have just as present, Korean people with the images we think the main yellow card to protect Dokdo. I will do my best not to repeat the dark history again. Thank you so much for listening to my story today. It was a happy time because you can introduce about Dokdo. I'll please have a lot of interest in Dokdo in the future! Then bye!! From. Ye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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