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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및 동북아시아의 현안과 지구공동과제에 대한 동영상 수업과 칼럼 수업을 수강한 후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제목 우리는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동영상] 아시아평화 > 일본군위안부
작성자 박지은 등록일 2020-11-01 조회수 58

1910년, 대한제국이 일본에게 외교권과 국권을 빼앗긴 이후 여러 수모를 겪었습니다. 잘 알려진 우리 민족의 수난 중 하나는 바로 일본군 '위안부' 입니다. 당시 일본군은 우리나라의 여자들에게 일자리를 준다는 등 여러 감언이설로 속여

강제로 '위안부'에 들어가게 하였고, 하루에도 몇 백명씩 일본군을 성관계를 맺게하는 등 끔찍한 비리를 저질렀습니다.

그 과정에서 임신한 여자들은 강제로 유산하게 만들었고, 일본군 말에 순응하지 않는 여자에게는 학대를 가하였습니다. 1945년 광복 이후 '위안부'로 끌려갔던 분들은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큰 상처를 안고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 이후, 우리 정부는 계속해서 일본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배상금을 요구했지만 일본 정부는 계속해서 묵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이를 잊어서면 안되며, 전 세계가 일제의 횡포를 알도록 계속해서 알려야 합니다

In 1910, the Korean Empire suffered a lot of humiliation after losing its diplomatic and national sovereignty to Japan. Well known,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Japan is one of the sufferings of our people. At that time, the Japanese army deceived Korean women by saying that they were giving jobs to them.

Forced to enter the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and Japanese forces for several hundred people a day, committed the terrible corruption, such as making it sex.

In the process, pregnant women were forced to miscarry and abused women who did not conform to the Japanese military.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following the liberation in 1945, people forced into physically and psychologically a great injury and return to our country. Since then, our government has repeatedly demanded a sincere apology and compensation from Japan, but Japan has continued to acquiesce. We must never forget this and keep the world informed of the tyranny of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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