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역사외교아카데미

아그레망

보고서 제출

한국 및 동북아시아의 현안과 지구공동과제에 대한 동영상 수업과 칼럼 수업을 수강한 후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제목 한 청년의 11번째 편지-글로벌 리더의 자격! [동영상] 지구촌공동 > 기타
작성자 김수진 등록일 2020-07-26 조회수 49

1.동영상을 본 본인의 느낌, 소감

 이 영상을 보고 '과연 리더의 자격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학급 임원 선거를 앞두고 리더에 대해 알아본 적이 있는데 저마다 다른 생각들이 많이 있었지만 공통된 내용은 리더라고 해서 자신이 우월하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이 영상에도 그 내용이 강조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영상을 보고 비록 리더의 자격이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리더라고 해서 자신이 우월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리더가 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내가 생각하는 진절한 글로벌 리더의 자세와 모습에 대해 적어보세요.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글로벌 리더의 모습을 닮고자 지금 내가 실천(행동)하고자 하는 일들을 적어보게요.

 나는 진정한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를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글로벌 환경에서 우리나라를 바탕에 두고 생각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우리나라를 먼저 알고 세계 여러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해나가야 한다.

 또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자세를 지녀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글로벌 리더는 그레타 툰베리이다. 그레타 툰베리는 기후변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으로 현재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학생들과 함께 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그레타 툰베리는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1인 시위를 했었고 지금도 계속 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처럼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용기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희생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영상에서 서는 리더로 뽑혔다고 해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말고 뽑히지 않은 친구들, 다를 친구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리더들은 리더로서의 해택을 받고 있느니 그것을 받지만 말고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글로벌 리더의 모습을 닮고자 한국사를 비롯한 세계사를 열심히 배우고, 용기글 갖고 내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희생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이다.                                                                                                 

목록

반크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나면 어떤 풀보다도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136-084 서울 성북구 보문동 4가 30번지 2층  /  전화 : 02-921-3591~2  /  팩스 : 02-921-3593

본 캠페인은 동북아역사재단과 합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