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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제출

한국 및 동북아시아의 현안과 지구공동과제에 대한 동영상 수업과 칼럼 수업을 수강한 후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제목 [영문19-1]아시아와 친구가 되어요! -반크 아시아 프로젝트 수강후기 보고서 [동영상] 아시아평화 > 기타
작성자 문지원 등록일 2020-04-24 조회수 128
 우리가 아시아사람들과 다른 국가사람들보다 더 친밀감과 동질감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종? 언어? 아니다. 그들과 우리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언어를 가지고 있다. 아시아 국가는 유독 식민지였던 국가가 많다. 특히 동아시아쪽이 유독 그렇다. 한국을 포함해서 말이다. 그들도 누군가의 군림하에 힘든 시기를 겪었고 한국역시 아픈 역사가 있다. 그런 와중에 비록 정부와 타국의 강압이기도 했지만 한국사람들은 다른 아시아국가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파병되어 참전했다. 영상을 보며 내가 느꼈던 것은 감히 말해보자면 한국인의 내면에는 차별적인 생각이 심어져있는 것 같다. 우리가 아시아 국가를 보며 느끼는 것은 인종, 개도국, 노동과 같은 부정적인 것인 반면 타 아시아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은 선진국, 친근함 과 같은 긍정적인 언어들이다. 한국은 50년도 채 안되어 많은 것을 이룩해왔다. 선진국을 선망하며 달려온 베이비붐세대들과 조상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우리는 무언가를 꿈꾸며 멀리 바라보는 성향이있다. 한국이 미국이나 유럽같은 국가들을 좋아하고 선망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 이지 않을까 싶다. 우리가 쓰는 세계지도는 아시아를 기준으로한 지도이다. 그러나 유럽이나 미국은 대부분 자신들의 국가가 중심에 위치한 지도를 사용한다. 지구는 둥근데 말이다. 결국 어디로 가던 만나게 되어있다. 세계지도를 뒤집어보면 세계의 중심에는 아시아가 있다. 동서교역로를 이용하여 더 많은 물자를 교류하면 성장을 더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최근 인종차별과 관련한 영상들을 매체에서 많이 접했다. 그 가운데 항상 언급되는 사람들이 바로 아시아계사람들이었다. 선진국의 무지한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그저 피부라는 외적인 면을 가지고 사람을 혐오한다. 그들이 있는 이상 평화란 도래하지 않는 꿈이다. 전 세계의 인구의 대부분은 아시아에 밀집되어 있다. 그러나 그 다수의 사람들을 소수의 사람들이 차별하고 낮게보는 사회의 인식이 너무 모순아닌가. 한국이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사람들의 피나는 노력이기도 했지만 다른 국가들의 도움도 한몫할 수 있다. 이제는 한국이 다른 국가들을 돕고 같이 성장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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