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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9탄-‘김치 펜케이크’ 대신 ‘김치전’으로, 한식 이름 바로 알려요 수강보고서 [칼럼] 아시아평화 > 기타
작성자 이은빈 등록일 2020-03-28 조회수 185
김치 펜케이크.. 이름만 보면 맛이 상상이 안가기도 하다. 인터넷이나 사전에 Kimchi pancake를 검색하면 진짜 김치전이 검색결과로 나온다. 왜 김치전이 김치 펜케이크가 됐을까? 내 생각에는 한식이 세계에 알려지면서 외국인들이 한국 음식을 더 잘 이해하게 하기 위해서 라고 생각한다. ‘전’이라는 개념을 이해하는거보다 그들에게 익숙한 pancake랑 비슷하니 잘 이해하는것을 목적으로 김치 펜케이크로 명명한 것 같다. 하지만 ‘전’과 pancake는 확연히 다르다. 문화의 차이가 있다면 그 차이를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게 중요하지 문화 차이를 줄이기 위해 문화를 동화시키는 것은 다소 문제가 생긴다. 그들이 한식을 알고 싶어하고 김치전에 대해 알고 싶어한다면 한식이 뭔지 한국의 문화가 뭔지, ‘전’이 뭔지 온전히 알게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생각해보니 ‘떡’을 보통 rice cake라고 번역하는데, 이도 김치 펜케이크와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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