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역사외교아카데미

아그레망

보고서 제출

한국 및 동북아시아의 현안과 지구공동과제에 대한 동영상 수업과 칼럼 수업을 수강한 후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제목 [국문19-7]일본 군국주의와 침략주의의 상징! 욱일기는 전범의 깃발입니다. 수강보고서 [동영상] 아시아평화 > 기타
작성자 이은빈 등록일 2020-03-27 조회수 151
하켄크로이츠 깃발이 다시 펄럭인다면 독일은 물론이고 세계가 발칵 뒤집어질 것이다. 세계인에게 큰 악몽을 남긴 그 날이 담겨있는 깃발이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한 깃발이 한 나라에 있다. 바로 일본의 욱일기이다. 일본은 2020도쿄 올림픽에 이 깃발을 펄럭이려고 한다.
하지만 세계인들은 하켄크로이츠가 펄럭일 만큼의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욱일기의 인식이 그에 비해 낮기 때문이다. 일본은 그들에게 욱일기은 일본의 전통이라고 왜곡시키려고한다. 세계인은 다시 왜곡된 정보를 받아들이게 되는것이고 악순환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악순환을 막아야한다. 우리는 학교에서 공부할때 거의 확신하건데 ‘비판적 사고’를 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고 ‘정보의 무비판적 수용’울 조심해야한다고 배웠다. 세계인의 정보의 무비판적 수용을 막아야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해 일본의 제국주의의 재기를 막아야한다. 아픈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 이는 우리가 역사를 배우고 역사를 기억하는 것의 이유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목록

반크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나면 어떤 풀보다도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136-084 서울 성북구 보문동 4가 30번지 2층  /  전화 : 02-921-3591~2  /  팩스 : 02-921-3593

본 캠페인은 동북아역사재단과 합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