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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제출

한국 및 동북아시아의 현안과 지구공동과제에 대한 동영상 수업과 칼럼 수업을 수강한 후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제목 [카드뉴스2]동해 표기의 정당성과 일본해의 부당함을 알리는 5가지 논거 수강 후기 [칼럼] 아시아평화 > 기타
작성자 이은빈 등록일 2020-03-23 조회수 12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이는 대한민국 애국가 1절 첫소절의 가사이다. 어릴때부터 수없이 들어온 이 노래. 이 노래를 들으면서 우리는 동해라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습득해왔다. 하지만 해외는 동해를 잘 모른다. 일본해와 동해를 구별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일본해’ 이 한 단어가 가려버린 것이다. 광개토대왕비에 기록되어있는 동해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출처:국립해양조사원) 세계화가 되고 있는 지금, 세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시되고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 여러나라의 깃들어있는 문화와 정신, 이들을 포함하는 역사를 알아야 한다. 하지만 동해라는 오랜 우리나라의 역사가 가려져있다. 세계시민으로서 세계인은 올바른 역사를 알아가야한다. 한국인으로서 우리는 한국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일본 제국주의에 가려진 우리의 가치를 세계인의 인식에 바로 잡아야한다.
일본의 부당한 일본해 표기는 바로잡아져야한다. 일본 제국주의의 여파를 사라지게 해 평화로운 아시아,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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