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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및 동북아시아의 현안과 지구공동과제에 대한 동영상 수업과 칼럼 수업을 수강한 후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제목 제 25기 역사외교대사 미션 2- 일본 아베 총리의 신정한론에 대응하는 반크청년의 도전 [동영상] 아시아평화 > 독도영유권
작성자 송석현 등록일 2019-08-13 조회수 14

1.동영상을 본 본인의 느낌과 소감

이 동영상을 보고 느낀 점은 제국주의 일본이 다시 부활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현재 일본은 우익 집단인 자민당(자유민주당)이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고 이에 따라 아베 정권은 평화 헌법을 개정하여 자위대를 정식 군대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이는 일본을 전쟁 가능한 국가로 만들어 세계에 그 힘을 다시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종군 위안부 문제나 강제징용 문제에 대해 정식적으로 사죄하기는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위안부가 자발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하고 할머니들에 대한 모욕과 조롱을 서슴지 않고 있다는 것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었다. 일본은 '신정한론'을 캐치프레이즈로 잡고 우리나라를 앞으로 게속 공격할 모양이다. 이에 우리나라도 최선을 다해 방어하고, 일본의 버르장머리없는 행동들을 불매운동 등 범국민적인 행동을 통해 고쳐줘야 한다고 느꼈다.

2.일본 정부의 독도 및 교과서 왜곡에 대해 세계에 알리는 것이 왜 중요한지 적어보세요.

독도는 엄연히 우리나라의 땅이고, 일본이 적반하장식으로 우기는 것을 우리는 절대로 용인할 수가 없을 것이다. 독도가 우리나라의 땅이니 우리는 독도에 대한 아무런 홍보도 하지 않지만, 일본은 대외적으로 독도가 한국의 땅이 아니라 자신들의 땅임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중이다. CNN과 같은 여러 유명 언론 매체나 구글, 심지어 해외 교과서 출판사까지 자신들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독도 대신 다케시마를, 동해 대신 일본해를 표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것은 심각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독도가 아니라 다케시마로 알게 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고, 결국 한국과 일본이 독도와 관련해 논쟁을 할 때  일본에 보다 더 호의적인 국제여론이 확산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우리 반크는 각종 SNS를 비롯하여 광역적인 범위에서 독도가 우리의 땅임을 알려야 할 것이다.

3.이 동영상을 바탕으로, 세계인에게 21세기 신정한론이 일본의 초중고 교과서 왜곡을 통해 구체화되고 있는  사실을 알리면서 이를 대응하기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적어보기

해외 친구들에게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리기 또는 SNS로 독도가 우리나라의 땅임을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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