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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및 동북아시아의 현안과 지구공동과제에 대한 동영상 수업과 칼럼 수업을 수강한 후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제목 이순신을 기억하며 [동영상] 아시아평화 > 기타
작성자 조형욱 등록일 2019-02-14 조회수 41

이순신은 우리 오천년 역사가 흐르는 동안 수많은 장군들 중 가장 작전술을 휼륭하게 구사하였으며 전쟁에 미리 대비하는 등 작전적 지휘관의 면모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이순신은 전성기에 삼도수군통제사까지 올라갔는데 이 직은 대한민국 경상도 바다 전체를 관할하는 직이다. 이순신의 대표 전투로는 한산도대첩 명량대첩 노량대첩 등등이 있는데 특히 한산도대첩은 학이 날개를 핀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학익진으로 명명된 전술로 유명하고 명량대첩은 12척으로 200척이 넘는 왜선을 격파, 불가능했던 상황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명량대첩의 승리 뒤에는 국민들의 존경과 믿음 그리고 희생정신이 있었으며 전략적 안목과 뛰어난 지리감각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명량은 조류가 매우 빠르고 소용돌이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로 자칫했다가는 자신까지 위험해질 수 있는 곳 중 하나다. 물살이 바뀌는 시기를 알고 조류를  이용해 격파하다가 와류에 휘말렷는데 이 떄 어민들이 나서 구출하면서 왜군은 서로 충돌하고 포탄에 맞아 아수라장이 된 반면 조선군은 생존하여 대승을 거두었다.

심지어 노량대첩에서 군의 사기가 떨어질 것을 우려하여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는 명언을 남겼는 데 이것 역시 지휘관의 면모를 보여준다. 우리는 한국인이고 매우 단시간에 선진국으로 도약했다. 사회의식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 문제는 국민이 단결하여 해결할 수 있을 것이고 이순신의 희생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선조들의 피를 위해서라도 우리는 역사를 알리고 진실을 알려야 할 것이다. 특히 나는 기자로서 더욱더 그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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