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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및 동북아시아의 현안과 지구공동과제에 대한 동영상 수업과 칼럼 수업을 수강한 후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제목 외교대사23기 미션2-스터디/'일본이 가야하는 길'은 무엇일까 [동영상] 아시아평화 > 일본군위안부
작성자 임희윤 등록일 2018-09-15 조회수 16
언론에서 수없이 다루고 있는 '위안부문제'의 시작과 현재를 난 깊이 몰랐던 것 같다. 하지만 세계2차대전 일본의 잔혹한 행실을 다룬 '일본이 가야하는 길'이라는 영상을 본 후 나는 확실히 알게되었고 일본이 정확하고 진실된 사과를 해야한다고 느꼈다. 우선 당시 세계2차대전은 독일의 시작으로 발발되었고 참혹한 인류의 아픔이 시작되었다.. 독일은 홀로코스트와 같이 유대인600만명을 대학살 한 비인간적인 사건을 저질렀고 전 세계의 많은 인류에게 고통을 안겨주었다. 일본도 그와 다를바 없이 악행을 저질렀는데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위안부문제,수많은 중국인들의 목숨을 잃게 한 난징대학살,비인간적인 실험을 저지른 하얼빈731부대 그리고 강제노역 등등이 있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피해를 끼친 독일과 일본이지만, 현재의 태도는 확연히 다르다. 독일은 과거의 자신들이 한 악행을 사과하는 반면 일본은 "조약으로 해결 된 일"이라며 그 어떠한 사과도 하지않았다. 우리는 흔히들 "조상들의 잘못은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하지만 그 잘못을 창피해 하지 않는것은 잘못이다"라는 말을 한다. 이 말을 생각해보면 일본은 지금 너무나도 큰 잘못을 하고 있다. 게다가 '위안부'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는다는게 가장 화가 났다. 자신들은 아니라는 말 한마디면 그때의 과거가 아무것도 아닌 그저 '역사'겠지만 위안부할머니들께서는 평생을 고통으로 살아오셨다. 사과 한마디를 받지못하고 세상을 떠나신 분도 있다.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수요집회에 모이는 위안부할머니들 그리고 그분들의 아픈마음을 이해해 주고싶은 우리 국민들은 일본의 인정과 사과를 바란다. 세계 곳곳에 위안부피해자분들이 계시는데 일본은 그분들의 존재를 알까? 알려고라도 할까? 현재 일본국민들의 조상들이 저지른 악행이지만 그들은 과거를 진심으로 사과하고 국제사회 속 정정당당하게 나아가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더불어 위안부할머니들께 항상 평화가 있기를 바라고 그 시대 일본을 더불어 제국주의나라에 의한 피해를 입은 피해자분들께 안타깝고 위로한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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