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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및 동북아시아의 현안과 지구공동과제에 대한 동영상 수업과 칼럼 수업을 수강한 후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제목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 <미션2> : 주제3 - 기록이 가져온 혁명, 유네스코 등재 기록문화유산 [동영상] 아시아평화 > 기타
작성자 유찬희 등록일 2017-09-14 조회수 8

 대한민국은 유네스코 세계기록 보유현황 전세계 6위, 아시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훌륭하고 대단한 기록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기록을 중시했고, 또 그 기록을 행한 우리 선조들의 노력이 있었던 덕분일 것이다.

 한국의 유네스코 등재 기록문화유산으로는 직지와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동의보감, 그리고 팔만대장경이 있다. 각 기록문화유산들은 혁명과 같은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는데, 이는 기록이 가져온 혁명이라 보아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각 기록유산을 차례대로 살펴보면, 직지(2001 유네스코 등재)는 정보통신의 혁명을, 훈민정음(1997)은 국가통치의 혁명을, 조선왕조실록(1997)은 정치권력의 혁명을, 동의보감(2009)은 보건복지의 혁명을, 팔만대장경(2007)은 국민통합의 혁명을 불러일으켰다.

 직지는 금속활자 인쇄술은 정보와 지식의 확산을 통해 서양의 역사를 바꾸었고 동양에도 큰 영향을 주는 등 인류의 역사문화에 기여했고, 훈민정음은 권력층과의 경계를 허물고 백성 중심의 정치를 하고자 한 세종대왕의 마음이 깃들여 있으며, 세계 최대 단위의 단일역사서인 조선왕조실록은 군주가 그 기록을 볼 수 없게 하여 최고권력자를 견제한 역할을 하였다. 또한 현존하는 최고의 동양 의학서인 동의보감은 애민의 정신으로 의약의 혜택을 백성들에게도 나누어주어 나라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었으며, 팔만대장경은 다른 나라의 침입을 이겨내고자 나라와 국민이 결집, 단합된 그들의 정신을 잘 대변해준다. 즉, 이들 기록문화유산은 다방면에서 뛰어난 의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기록문화유산을 비롯한 우리 한국의 문화유산들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된 인지와 함께 알려나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각기 다른 측면에서 혁명을 일으킨 우리의 기록문화유산처럼, 한국문화유산은 다들 나름의 중요한 의미가 있고, 우리의 것을 대표하는 것들이며, 선조들의 정신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자랑스러운 우리의 한국문화유산을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로서 더욱 퍼져나가도록 힘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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