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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제출

한국 및 동북아시아의 현안과 지구공동과제에 대한 동영상 수업과 칼럼 수업을 수강한 후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제목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 11기- 맞수열전, 이 나라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동영상] 아시아평화 > 기타
작성자 최지훈 등록일 2017-09-13 조회수 1

 이전부터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알릴 때는 단순히 우리 문화유산을 나열하기 보다는 다른 나라의 문화유산과 비교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는 문화유산 홍보대사 발대식에서도 다시금 떠올릴 수 있었다. 반크 이정애 연구원의 문화유산 홍보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중에서 나온 내용이다. “우리의 문화유산은 외국인에게 생소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서로 관련 없이 문화유산을 소개한다면 외국인들은 크게 와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문화유산과 해외의 유사한 문화유산을 함께 소개하고, 그 둘을 비교한다면 외국인들이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영상은 이러한 문화유산 스토리텔링의 예시를 잘 보여준다. 많은 문화유산들이 서로 비교되어 그 속에서 우리 문화유산만의 가치를 찾을 수 있었다. 예를 들자면 창덕궁은 자금성과 비교했다. 자금성은 황제의 궁궐답게 규모면에서 웅장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위엄을 갖추고 있다. 창덕궁은 규모는 작지만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기 힘든 궁궐 내 자연 정원인 후원을 가지고 있다. 이는 자연과의 조화를 통해 내면적 위엄을 드러낼 수 있었다. 덕분에 백성의 주거공간과 가까워질 수 있었고, 자연과 사람의 조화를 느끼게 한다. 이런 특징은 창덕궁뿐만 아니라 모든 한옥에서 나타난다. 한옥의 장점을 소개할 때 자연과의 어울림을 주제로 본 예시를 함께 소개한다면 더 효율적인 전달이 될 것이다.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서 한 가지 질문이 있었다. “21세기 동서양 문화의 새로운 창조자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우리나라는 다른 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술, 삼성, 전쟁으로 해외에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이 세 단어로 표현하는 것은 상당한 오산입니다. 우리는 반만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쉬지 않고 독자적인 문화를 창조해왔습니다. 그러한 문화적 가치를 발굴해서 세계에 우리의 본 모습을 알리는 것이 제 꿈입니다.”나는 이렇게 답할 것이다. 지구에서 가장 작은 새지만 목표를 위해 끝까지 작지만 자신의 최선을 다했던 크리킨디의 일화가 있다. 나 역시 꿈을 향해 작지만 큰 걸음을 계속 해 나갈 것이다.

 

 

 

 

 

Hello,

Today I want to talk about two rival palaces, Changdeokgung palace and Jijinceng palace. You know, Chinese Jijinceng palace is famous of its huge size. So it has great dignity. In Korean Changdeokgung palace’s case, Changdeokgung palace is smaller than Jijinceng palace. But it has unique garden named ‘Huwon’ that hardly exists in the world. It represents harmony between human and nature. Due to its position, King of Joseon can be near with citizen. I recommend when you come in Korea, visiting Changdeokgung palace and its wonderful garden Huwon. I’m looking forward to your visiting.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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