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역사외교아카데미

아그레망

국제정보 수집

세계 국가정보, 에티켓, 리더와 단체, 글로벌이슈대응사례를  조사하고 세계 주요 외신, 교과서, 출판물, 웹사이트 속에 비친 한국의 모습을 조사합니다. 60억 세계인의 눈으로  한국을 바라보고 아시아와 세계를 향해 나아갑니다.

제목 브라질의 무술
작성자 최신원 등록일 2020-02-19 조회수 69
  브라질은 치안 상황이 좋지 않고 기후적 특성상 성격이 활발한 편이다. 그래서 온갖 격투기와 무술들이 발전했다.  1960~70년대까지 일본인들이 많이 이민간 뒤 일본의 유도를 바탕으로 주짓수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또 그 이전에도 이미 포르투갈이 지배하던 당시 노예들에 의해 만들어졌던 카포에라도 널리 퍼졌다. 그런가 하면 룰이 없는 막싸움 격투기 경기인 발리 투도도 성행하기도 한다. 이는 나중에 UFC 대회의 모태가 되었다고 할 만큼 브라질은 종합격투기 강국이다. 물론 정확히는 브라질 격투기가 UFC의 모태가 된 게 아니라, 그레이시 가문의 주짓수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 UFC 탄생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보는 게 맞다. 즉, 홍보 목적으로 UFC를 만들었다는 점이 더 사실에 가까운 것이다. 실제로 그레이시 가문의 호이스 그레이시가 UFC 대회 초대 우승자이다. 자국에 메이저급 단체가 없어서 그런지 수많은 선수들이 미국과 일본의 MMA 무대로 진출하고 있다.

목록

반크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나면 어떤 풀보다도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136-084 서울 성북구 보문동 4가 30번지 2층  /  전화 : 02-921-3591~2  /  팩스 : 02-921-3593

본 캠페인은 동북아역사재단과 합께 합니다.